전형적인 캔디st 계약연애 클리셰 전개의 전형인 작품. 서양풍 주종관계 계약연애물 클리셰를 기대하고 보면 괜찮아요. 클리셰 전개의 정석대로 흘러가는 이야기예요.. 공은 상처에 비해 제 생각보다 꽤 다정공이었어요. 작화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너무 뻔한 전개라 예상을 빗나가는 게 하나도 없다는게 단점이자 장점이었네요.
공수 둘 다 미남형으로 캐디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작화가 좋았습니다. 한 이물질이 계속 등장해서 갈등을 유발하는 방식의 전개.. 작화나 캐디에 비해서 감정선은 좀 아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중간 좀 감정선이 점프된 듯한 흐름이 느껴질 때가 있었네요.. 대여 추천합니다. 킬타용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