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둘다 풋풋하니 진짜 고딩같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공 캐릭터가 특히 취향이었어요. 재밌어요.
스핀오프 전작인 4월의 도쿄는의 메인커플 비중이 높고 전권과 쭉 이어진 구성이 아니라 생각과 달라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작 커플도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