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너무 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편엔 큰 기대를 안하고 봤거든요. 얼핏 본 후기도 그렇게 좋진 않은 것 같아서요.. 근데 전편 소장하셨으면 이번에도 소장 추천합니다. 전편에서 느껴지던 풋풋함과 텐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뻔하다면 뻔한 갈등도 들어있고.. 좋아요ㅋㅋ 은근 이런 클리셰 찾으면 잘 없는데 후속편까지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뒷 권이 더 나오길 기대합니다.
가볍게 술술 보기 좋은 작품이예요. 계약관계에서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는 클리셰라 아는 맛입니다ㅎㅎ 후속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