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풋풋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궁도 스포츠물 정도로 봐도 될 정도로 생각보다 궁도의 비중이 높았어요. 청게물에서만 볼 수 있는 성장물의 느낌도 들었어요. 수가 궁도에서는 나름 능력수라 좋았고 공이 수 바라기 짱팬 느낌이라 좋았네요. 귀여워요
이 작가님 개그코드가 병맛인데 은근 또 잘맞아서ㅠㅠㅋㅋㅋ 이번에도 피식거리면서 봤어요. 근데 또 감정선이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면도 있어서 육아 관련된 이야기들에 공감도 갔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