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au가 계속 등장하는데 3권에선 현실의 모습도 살짝 나와서 뒷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짝사랑하는 공과 자신을 수로 상정한ㅋㅋ 자신이 썼던 벨소설의 내용으로 꿈을 계속해서 꾸는 수의 이야기예요. 계속 다른 배경과 설정으로 au가 끊임없이 나와요.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