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버디물이라 반가웠네요. 공수 캐미가 좋고 작화도 깔끔해요. 감정선이나 전개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재밌었어요.
공수 둘 다 캐디가 미형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풋풋하고 간질간질 달달한 분위기라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