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봤을 때 별 기대없이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어서 하권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작품이예요. 하권으로도 완결성 있는 이야기의 완결이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후속권이 또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설정이랑 캐릭터가 넘 아까워서 더 보고 싶은 마음. 스토리와 설정도 좋고 화려한 작풍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추천해요.
사별남에 짝사랑 조합 좋아하고 소프트한 분위기라 취향에 잘 맞았어요. 무엇보다 다정한 공이 참 좋았네요. 애기도 귀엽고 셋의 조합이 보기 좋았네요. 힐링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