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배경으로 거리두기 같은 요소들도 등장해서 현실적이면서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작품 분위기가 좋았어요. 환승연애 스토리라 크게 공감은 안갔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재밌었어요
좋아하는 소꿉친구 쌍방짝사랑 소재라 재밌게 봤어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