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좀 더 진전이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천천히 흘러가네요. 그래서 더 다음권을 기대하게 됐어요ㅋㅋ 작가님은 항상 연상수를 귀엽게 표현해줘서 취향이예요. 공수 둘다 귀엽고 풋풋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길
남성향 느낌에 면역없는 분들은 당황할 수도 있는 시리즈예요ㅋㅋ 그치만 이런 작품 흔치 않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개그코드 잘 맞아서 웃겨요ㅋㅋㅋ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알오물에 정략혼 소재 좋아해서 재밌게 잘 봤어요. 공수 어린 시절 나오는거 좋아하는데 상권에서 귀여운 어린 공의 모습이 꽤 나와서 취향이었어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