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제도, 신분제도인가? 교육제도인가?
서남수.배상훈 지음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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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요연. 전문 관료가 써주신 책. 주장에 무리도 없고 공익적이네요. 관점도 넓고 현장 경험 사례도 매우 풍부. 무엇보다 거의 사심이 없이 써놓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쉽고. 두 분 중 어느 분이 중점으로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출간된 시기가 어찌저찌 해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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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를 하는 마음 - 오해를 넘어 이해로
임민경 지음 / 아몬드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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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고 아픈 주제를 끌어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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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의 20대 - K-포퓰리즘, 가장 위태로운 세대의 서해문집 사회과학 시리즈
김내훈 지음 / 서해문집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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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이 너무 많고 산발적이에요. 뭔가 정립이 덜 된 상태에서 쓴 글 같아요. 같은 20대인데 뭔소린지, 이해나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인지 뇌피셜처럼 느껴져요. 엄청 추상적이고 관념적입니다. 사회비평서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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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세계
고정기 지음 / 페이퍼로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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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역할보다는 이들의 사업적 성과에 중점을 맞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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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쓰는 시간 - 권력을 제한하는 여섯 가지 원칙들
김진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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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의 예시들이 좀 불필요하게 느껴지고, 글이 답답해서 읽기 지루했음. 간결하지 않음. 논증들이 다소 주관적이고 편향적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가령,공무원과 교사를 공적인 일에 가장 사명감 가진 사람들이라고 써놨던데, 근거가 없어요. 괘변... ㅇㅇ 읽으면서 갸웃거리는 대목들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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