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일 작가님의 특유의 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좋아하는데 이 책도 역시 만족스럽네요.
역시 이런 찌통은 좋네요. 그리고 어릴때부터 함께하던 관계성이 변화하는걸 보는게 소꿉친구물의 묘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