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훅 읽게되고 점점 피치올라가는중
어케될지 궁금함... 묵연 귀엽고 삽질하는맛에 보게됨
그 상황에서 만녕한테 오라버니라고 부르라고 해볼걸 하고 후회하는 묵연이 너무 인상깊었다....어케어케어케 어케....묵연은 전설이다....괜히 제목부터 바보허스키인게 아닌것이다.....여기서 서브컾 하나 나오는데.... 너무 슬퍼( •̛̣̣꒶̯•̛̣̣ ) 결국 바닥까지 내동댕이 쳐져서야 서로 마음이 통하게 되다니.... 그저 둘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뿐....참 사연없는 악역도 없고... 복잡하네요달달한 부분도 나옵니다 잔잔하고 적당히 코믹하고 좋았어요
정말정말 재밌음... 결혼식 에피가 중간에 짧고 굵게 껴있었는데 엽망석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9권에 진짜 희노애락이 다 들어가있네요... 달달한 부분이 있는데 그 전에 비극도 있고 분노도 있고,,,,
다음부터 슬슬 판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후루룩 읽게되네요
계속 수정하면서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