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프라우스 피아(fraus pia)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이젠(ijen) (저자) / 바니앤드래곤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 세월 작가 활동을 해온 만큼 군더더기 없는 작가의 깔끔하고 담백한 문체로 처음 외전포함 7권이라는 어마어마한 장편으로 겁먹었던(??) 초반의 생각과는 반대로 술술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물론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이야기도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지만 작가가 이책을 쓰기위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얻기위해 공부하고 습득하였는지 알수있었다. 또한 작가가 그걸 독자들에게 어렵지 않게 이해시킬수있도록 전하는 일은 정말 분명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텐데 작가의 역량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저에겐 정말 생소한 미술계의 뒷모습이나 전문적인일을 흥미있고 아 좀더 읽다 자야지 아 좀만 읽다 일시작해야지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네요. 이책은 다른분들도 말했지만 스포없이 읽어야 재미있습니다. 키워드와 대략의 줄거리만 보고 읽어야지 재미가 배가 되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아니 두번 세번 읽으세요 ㅎㅎㅎ 전 아직 한번밖에 안읽어봤지만 다시 또 꼭 재탕할거예요. BL의 L이 강하진 않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둘이 서로 끌리고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점 그리도 외전에서 좀 더 달달해서 아쉬움을 달랬으나 작가님 초달달로 외전 한번 더를 외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페일 던(Pale dawn) 09 (외전 백우) [BL] 페일 던(Pale dawn) 9
Leefail / 블루코드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장책도 있고 이북도 소장하고 피폐물에 약해서 읽을땐 힘들었는데 리페일님 필력때문이지 끝까지 읽히게 되더라고요. 수가 너무 가슴 아프고 안돼서 읽는 내내 어쩌니 어쩌니했는데 이번 외전을 보니 많이 사랑받고 사랑하며 사는거 보니 이제 제 맘도 더 편해지고 괜히 내자식처럼 기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불행한 남자
캄 지음, 나민형 옮김 / 인디고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쁘지 않음. 신선하진 않지만 술렁술렁 잘읽혀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늑대 파파는 양의 얼굴로 다가온다 - 뉴 루비코믹스 2162
쿠루스 하이지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도 그림체도 킬링타임으로 딱!!!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패션 PASSION (총6권/완결)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패션 시리즈는 BL에 대해 발가락 살짝만 담가도 알수있는 비엘계의 고전이지요. 종이책은 플미도 너무 심하고 그래서 과연 읽을날이 올까 했는데 이북이 나와서 읽게되었어요. BL소설이건 일반 소설이건 이렇게 긴 장편은 보기 드물기에 과연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도 싶고 처음 1편은 솔직히 잘 안읽혀졌어요. 일레이의 잔인함이 살인도 강간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그 점이 아무리 소설이라고 해도 이해불가였거든요. 그래도 6권까지 다 결제했으니 읽자 하고 읽다보니 빠져버렸어요. 6권을 다 읽을때까지 일레이가 잘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원래 그성격이고 그 비인간적이 사람이 태의에게 마음이 가고 어쨌튼 태의에겐 자상한거 같으니 그게 자상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어쨌건 다른사람들에. 비해 태의한테는 병아리 눈꼽만큼 사람적인 모습이 가끔 나오니... ㅎㅎ 읽으면서 태의야 도망쳐야지 너 그러다 에고에고 하다가도 일레이의 그런모습에 태의가. 빠져드니 안타깝기도하다가도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행복해져라 응원하게 되네요ㅎㅎ 그리고 한 5권쯤부터해서 6권에는 달달함이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와서 엄청 속상했는데 외전이라고 할까 거기에선 다정공의 일레이를 듬뿍 볼 수 있다하니 또 읽어야지요. 하긴 그 긴 장편을 생각하면 안나올만 합니다. ㅎㅎ 그리고 신루의 이야기도 있다하니 꼭 봐야져. 패션의 주인공들은. 다 현실에선 이해불가인 인간들인데 왜 매력적인지 이건 작가의 능력이겠져? 읽다보니 그 18권을 다 읽어야지 그 생각뿐이더라고요. 태의의 수난기는 계속 될것같지만 태의를 응원하며 다정하게 변하는 일레이보러 다른 시리즈도 봅니다. 그리고 우리 귀엽지만 살벌한 신루의 새로운 사랑도 봐야지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