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AU버젼 오메가버스ㅠㅠ 요즘 오메가버스에 빠져있는지라 너무 기대가되었다. 특히 작가님의 오메가버스는 처음 접하기에 두근두근!! 여전히 당신의 유머에 흠칫하며 작가님은 천재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과하지않고 보기 부담스럽지않기에 그리고 재미또한 보장하는 작가님의 글은 이제 BL를 접하신분들도 부담없이 이런장르가 있구나 더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애정하는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도 많이 기대되네요. 읽으면 다들 삼크님을 애정하는 독자가 왜그리 많은지 알수있을겁니다.
소책자로 처음 접했던 7월. 그 짧디짧은 단편을 보고 더 이어졌음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되어서 너무 기뻤다. 개인적으로 계속된 우연의 만남의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거기다 삼크님의 유머감각 너무 좋아하기엔 막 웃길려고 그런게 아닌 무심히 툭던져진 그 문장들이 너무나도 잼있고 필력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일 정도로 매우 애정하는 작가님이기에 이 7월도 너무나도 즐겁게 읽었다. 12월도 두근거리며 매우 즐겁게 볼 수 있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