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쓰레기 탐색자 - 소비문화와 풍요의 뒷모습, 쓰레기에 관한 인문학적 고찰
제프 페럴 지음, 김영배 옮김 / 시대의창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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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궁금했던 질문-내가 버리는 것들이 어디로 갈까-? 이 버려지는 수많은 것들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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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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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겪지 않은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들이라면 알아야할 내용들이 아닐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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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 소아정신과 최고 명의가 들려주는 아이들의 심리와 인성발달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1
노경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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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관해 책 한 권을 권유하라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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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 담배보다 나쁜 독성물질 전성시대
임종한 지음 / 예담Friend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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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대놓고 warning을 하고 있죠?

아는 게 병이라고 책 읽고 더 불안만 가중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알 건 알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주문했습니다.

 

사실 저는...

결혼 4년차이지만, 장 볼 때 뭘 골라야 하는 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건강한 상품을 겉 모습을 보고 고르는 것도 서툴고,

게다가 상품 정보 같은 것은 유심히 읽어본 적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가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싼 상품이 좋은 것인지..

잘 모르니 무조건 유기농 전문점에서 사면 되는 것인지..

친환경 제품들은 다 자기네 상품들이 다 좋다고 광고를 하는데....

부모님 세대에는 장 볼 때 겉 모습을 보고 좋은 상품을 골라내는 법을 익히면 되는 지 모르겠지만

우리 세대에는 환경 오염 뿐만아니라 상품 종류도 온갖 종류도 많고, 중국산에 유전자 조작 식품에 이제는 MSG 논란까지!

왠만한 식품이어도 양이 많지 않으면 먹어도 죽지 않는 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뭔가 찜찜한데...

뭔가 reference가 될 만한 지식을 집대성해 놓은 것이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막연히 하고 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의사 중에서도 이런 분야에 전문인 과가 있는데, 바로

직업환경의학과입니다.

 

직업환경의학과 의사인 저자가 가습기 살균제 등등 최근 환경 관련 이슈들의 전문가적인 의견을 정말 알기 쉽게 - 완전 떠다 먹여 주는 수준은 아니지만 - 잘 엮어 놓았더라구요.

전문가적인 지식을 일반인에게 잘 전달하기가 쉽지가 않은 거잖아요.

독자로서는 '완전 땡큐' 입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유통하는 관련 업체들이나 인터넷 사이트 정보가 있고, 상품 라벨 보는 방법 같은 것도 안내가 되어 있어요.

다 읽더라도 집에 두고 종종 찾아보면 좋을 것 같은 책.

ㅎㅎㅎㅎ이제 조금 장 보는 것이 아주 조금은 자신 있어졌다는 느낌?

 

이 책은 육아맘들에게도 완전 추천-! 이지만,

몸에 좋은 것이 뭔지 직감적으로 깨닫고 있는

부모님 세대도 많이 공감하실 것 같아

저는 다 읽고 나서 부모님 읽으시라고 갖다 드렸습니다.

- 이영돈의 '착한 음식' 프로그램 너무 좋아하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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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플라잉(Flying) - 믿음의 날개로 날다
닉 부이치치 지음, 최종훈 옮김 / 두란노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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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전 책, '허그'를 보지 않았는데

이번 책에는 부인인 카나에와 만난 러브 스토리와 아이들의 탄생 소식을 전합니다.

카나에와 만난 과정, 사랑에 빠지고 결실을 맺기 까지의 스토리를 보고

적절하지 못하게도? 닉 부이치치씨가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 이 분은 그 동안 얼마나 힘든 세월을 살아왔을텐데 말이죠..

 

닉 부이치치씨와 부인 카나에 씨의 미소가 참 행복해 보이죠?

이 분을 이렇게 키우신 부모님이 참 대단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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