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죄가 많네요 우리 아기공이 저렇게까지 좋다고 그러는데ㅋㅋㅋ 으음 입꼬리가 올라가서 안내려옴~ 공수는 말해뭐해 제 취향이고 소재까지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너무 즐겁게 봤어요!
울인케에서도 라스무스가 매력적이다 생각하고 좋아했었는데 그것도 메인수(!)로 등장하는 연작이라니.. 너무 행복하고 한줄한줄 즐겁게 읽었어요ㅠㅠ 아기공 할리도 귀여웠구요! 각자의 상처를 가진 두사람이라 더 단단하게 잘 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