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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가라지 세일 두 번째
김솔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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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에 대한 과도한 강박과 집착.
작가 혼자 이해하고 젠체하는 글이 무슨 소용일까.
장황한 문체. 복잡한 서사. 어려운 한자와 생소한 한글의 남발. 낮은 가독성때문에 난독증 걸릴 지경.
이해 불가 소설집. 작가 혼자 도취되어 쓴 흔적만 난무...
치기를 넘어서 보르헤스에 대한 열등감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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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박성원 지음 / 현대문학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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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나온 신작들 중 최고의 단편집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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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법칙
편혜영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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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씨 팬이지만, 이번 장편은 꽤 진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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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우리가 하지 않은 일
김종옥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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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서 혼났네요.
서사도 없고, 단편마다 하는 얘기들이 다 비슷비슷해요.
지루함 끝판왕....
그 많은 작품을 실어놓고 하나같이 별볼일 없다니...
연애얘기, 이별얘기, 섹스얘기 그만하시고 반성하세요.
참을 수가 없어서 첫 리뷰를 다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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