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신혼여행
장강명 지음 / 한겨레출판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에서보다 풍부했던 사유.
이제 장강명하면 소설보다 에세이가 더 기대될 것 같다.
(다만 너무 꼼꼼하고 분석적인 관찰자라서... 같이 여행가기엔 부담스러운 동반자일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퍼레이드 오늘의 일본문학 1
요시다 슈이치 지음, 권남희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이 에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무덤에 묻힌 사람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마거릿 밀러 지음, 박현주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뭔가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줄 알고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었건만...
결말이 너무 개연성없는데다가(4년만에 범인이 다시 돌아와 아무런 이득없이 제 살인 사건을 스스로 파헤치는 이유가 대체 뭔가...)애초에 상실해버린 개연성을 억지로 꾸며준답시고 쓸데없이 스토리만 복잡하게 꼬아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내를 죽였습니까 버티고 시리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미정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내를 죽이지 않았지만 죄책감을 느끼는 남자와 아내를 죽였지만 무죄라고 믿는 남자, 그리고 당신은 아내를 죽여야만 했다고 강요하는 남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심각하게 식상하고 심심한 사이코패스 살인기.
소박하다못해 형편없는 살인클리셰만 되풀이하다 끝..
제목부터가 에러였다. 거창하게 '종의 기원' 운운해놓고 주인공이 이다지도 매력이 없다니...
네임밸류 뻥튀기인거 제대로 인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