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가들
정영수 지음 / 창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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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해서 아름다운 글.
문장도 잘 쓰기에 신뢰하고 빠져든다.
허구의 책을 작품에 끌어들이는 다수 남성 작가들이 온갖 지적 허세를 부리는 것과는 나름 결이 달라 믿음직하다.
한국문단에 이런 우아함을 추구하는 작가들이 더 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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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사람과 눈사람
임솔아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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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덩어리... 읽다 팽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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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소설
양선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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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이 형편없다. 스타일이랄지 감각이랄지 묘한 울림은 있다.
그래 그거라도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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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빌라
백수린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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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범적인 소설.
글자 Asmr 같다. 잠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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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살인마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0
최제훈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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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데 왜 베스트셀러가 못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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