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귀여운 커플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의 역경과 고난이 고스란히 담긴 11권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풋풋하고 귀여워요 ㅎㅎ 딱 표지 그대로의 느낌입니다 다만 스토리가 탄탄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