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불이 좋아? ㅣ 노란우산 그림책 29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이정민 옮김 / 노란우산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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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 굿데이
즐거운 한 주를 시작하고 계시나요?

주말에 날씨가 오락가락 흐렸다가 맑았다가.
두 아이들과 바깥나들이 가기도 애매했던 날씨 탓에 집에서 엄마아빠의 고민이 쌓이고 쌓이고.

따뜻하게 보일러를 틀고 깔깔깔 하하하 호호호 책 읽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 노란우산출판사 】:: 어떤 이불이 좋아? 

 

 

 

노란우산그림책 중 【어떤 OO이 좋아?】시리즈는
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떤 OO이 좋아?】시리즈는 한권 한권으로 만나기 좋고,
 시리즈를 완성해서 아이들과 숨은그림찾기 놀이하듯 즐거운 시간 보내기 좋아요.
마치, '윌리는 찾아서'와 같은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노란우산 출판사는 영유아들에게 책의 즐거움과 흥미를 자극하고 이끌었어주는 책으로 유명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명작동화, 비지베어, 말빵세&뉴말빵세
9권의 전통문화 그림책과 노란우산 그림책 등으로
즤 두 아이들은 하루하루 책의 힘을 먹고 자라고 있어요.

 

 

 

【어떤 이불이 좋아?】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TIP을 드리자면_
책 속에 숨어있는 흰 수염 양을 누가 누가 빨리 찾나 게임을 해보세요!
특히, 두 명의 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두 눈을 크게 뜨고 흰 수염 양을 찾느라 흥분가득하고 긴장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다양한 이불들이 등장하는데,
여기에서도 아이들과 자기가 마음에 들어 하는 이불을 선택하고,
왜 선택을 했는지 물어보면서 엄마와 아이 사이의 생각공유와 감정의 소통을 할 수 있어요.

 

아이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이불이 각각 다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이불을 보면서 '우와~','이거 이거','이것도 내 이불'
책의 재미와 흥미를 마구마구 느낄 수 있어서
특히나 노란우산 그림책이 자주 아이들의 손에 들려오는 이유이기도 해요.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는 【어떤 이불이 좋아?】
도저히, 어른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들이 가득한 【어떤 이불이 좋아?】 

 

 

 

드라큘라 이불은 주니양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의 모습을 닮고 있어서 늘 항상 1위로 지목.
아빠가 좋아하는 연어알 이불, 엄마가 좋아하는 움직이는 이불
두찌 시콩양이 좋아하는 마술이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불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아이와 이유를 물어보고, 오고 가는 대화 속에서 아이의 생각을 알게 되고,
아이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주기 아주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
바로 【어떤 이불이 좋아?】 라고 생각해요!

 

 구석지고 후미진 곳을 찾아다니며 숨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불 속에 숨어서 '엄마, 찾아보세요'하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쏙 닮아 그려놓은 우리의 주인공.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이불 이야기 속으로 데리고 가는 '흰 수염 양'을 잘 따라가다 보면
기발한 상상력이 뽕. 뽕.
대박 즐거운 찾기 놀이가 시작돼요.

 

 

 

이불 퀴즈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번뜩이는 엄마놀이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잠자리 책 읽기는 하면서 아이들과 이불 속에서 오늘 읽었던 책에 대한 질문을 내면서
즐겁고 편한 독후 놀이 활동으로도 좋겠어요.

워터파크에만 볼 수 있는 이불 슬라이드가 실제로 있었으면 좋겠다_라고 말하는 주니양.
그럼, 주니양이 이불 슬라이드를 만드는 어른이 되는 건 어때?

 

 

 

베개 자판기와 레일 위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
짐대신에 이불을 밀고 이동하는 사람들.
어디 하나 똑같은 표정의 사람 없이 뭘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구경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어떤 이불이 좋아?】

 

흰수염양이 마지막으로 데리고 간 곳은 이불공장이에요.
제일 어려운 구간이기도 하면서, 실수 연발에 웃음이 빵빵터지는 곳이기도 해요.
모두 비슷비슷해 보이는 양들 사이에서 흰수염양을 찾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닌데,
아이들은 실수를 해도 다시 찾아가는 과정 또한 하하호호깔깔 ♬

 

 

【어떤 OO이 좋아?】 3권 시리즈 모두 특정 미션이 있기 때문에
찾아가는 재미가 정말 즐거워서 매번 찾고 또 찾는 미션이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못 찾으면 다음에 찾아도 돼요!
꼭~아이들이 스스로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엄빠 ♥

 

 

엄마와 아빠의 육성으로 통해서 들었던 책의 이야기를 다시 떠올리면서
마치 자기가 이야기하듯이 생각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큰 자극이 되고,
생각의 힘을 기르게 되는 놀이 훈련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이불이 좋아?】가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책장에서 꺼내어 자주 손에 들려 나오는 이유!

 

 

 

흰수염양을 사이좋게 두 번씩 찾아가면서 응원 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주면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기 시작해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비슷한 모습/복잡한 그림 속에서 흰수염양을 더 적극적으로 찾기 위한 열정!

【어떤 OO이 좋아?】시리즈가 더 추가되기를 ♥

 

 

책 한 권 한 권에 담긴 많은 이야기를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5세 4세 두 아이들에게
【어떤 이불이 좋아?】은 정말 좋은 놀이책과 같은 존재!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가득한 매 페이지를 이렇게 즐겁게 놀이하듯 책 읽기를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품게 될 책에 대한, 엄마와 함께 읽는 책 읽기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

 

 

 


상상했던 그 이상의 상상에 웃음과 즐거움까지 안겨줄
노란우산출판사_【어떤 이불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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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 어른인 척 말고 진짜 느낌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기
박산호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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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성인이 되기 전에는 그렇게 어른이 되기를 소원했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어 어른 행세를 하기 바빴던 20대를 보내고 이제는 부모 행세를 하기에 바쁜 어른이 되었네요.
어른이 되면 모든 것에 내 생각대로 다 될 줄 알았던 
어린 시절의 헛된 생각이 어른이 된 지금 철없었음을, 어리기에 가능했음을 알게 되었어요.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위로.

첫 페이지를 넘겨봅니다.




책 지은이_박산호님의 소개 글 마지막에서 확인하는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순간이라는 모토로 오늘도 별것 없는 인생을 즐겁게 사는 중'..
매 순간 매시간을 집중하고 즐겨야 할 이유를 짧지만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구절.



책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를  읽는 동안
한마디, 한 구절이 주는 위로는 대단해요.
'토닥토닥, 괜찮아, 수고했어,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듯.



경험은 정말로 좋은 스승일까_

'고생은 사서라도 하는?' 경험이 풍부할수록 좋다는 통념은 몹시 위험하다. 

그런 믿음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 특히 자신이나 젊은 세대에게 강요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20년 후도 내다보지 못하는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지식이 아닌 개인의 회복탄력성과 감성 지능이다. 

지금 젊은 세대가 살아갈 세상은 너무 빠르고 불안정하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경험은 보탬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아매는 족쇄가 될 가능성이 짙다.



섣부른 지적질은 고이 넣어두길_ 
진정한 선배, 진정한 어른이라면 섣부른 '지적질'이나 '자기자랑'이 아니라 세월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체득한 조언을 해줄 사람이어야 한다. 
 젊은 사람을 절대 괄시하지 말아라, 그 사람이 지금은 아무것도 없고 볼품없어 보여도 그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클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성실의 시간을 쌓아가고 있는지도 몰라_
'성실'이 재능이란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못하지만 성실한 생활 덕분에 비뚤어지지 않으니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어쩌면 노력은 우리를 배신할 지 몰라도 성실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이란 순간의 열정과도 비슷하지만 성실이란 그야말로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태도니까. 
삶의 태도가 성실하다면 땅에 단단하게 발을 디디고 뚜벅뚜벅 걸어갈수 있다.



나를 알아주는 단 한 사람의 힘_

우리 모두 내 말을 들어주고 나를 필요로 한고 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갖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있으며, 어떤 형태로든 그러한 열망을 확인받기를 원한다는 점을 깨달은 것이다. 

나도 모르고, 나도 믿지 않는 나의 잠재력을 알아봐주고 그걸 또 따뜻한 말로 표현해주고 응원해준 사람이 있었다는 행운. 

내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그거 뭘 좋아하는지,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그가 본질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본인도 모르는걸 일깨워주고 응원해주기.



서로의 행복을 인질로 잡지 말자_

가족은 가장 보편적인 종교다.

가족은 무조건 사랑하고 보듬고 용서해야 할 대상이며,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곧 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란 교리때문에 우리는 종종 살아서 지옥을 맞는다.

가장 만만하다는 이유로 가족을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 현대의 교육은 자식의 미래를 위한 노골적인 투자이자 동시에 보이지 않는 채무관계로 부모와 자식을 구속하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행복해질 책임을 아이에게 전가한다.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것, 내 인생은 내것.

아무리 끈끈한 가족이라고 해도 자기 행복은 자기가 알아서 챙기자.

부모가 먼저 확실히 선을 그어주면 아이는 알아서 자신이 성장할 공간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인생에 변명하지마_

실수가 나쁜 것이 아니라 병명이 나쁘다. 

주저리주저리 변명하지 말고 깨끗하게 인정하기. 

인생이란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고달파도 어느 선에 이르면 변명하지 않고, 핑계 대지 않고 책임져야 할 때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오니까, 그때 어떤 태도로 그 침을 대하느냐가 어떤 어른이 되는지를 좌우한다.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인생은 원래 공평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는 진실을 직시하면 변명할 수 없게 된다. 

변명하지 말고, 도망치지 말고 맞서 싸워야 한다. 

상대가 인생이든, 나 자신이든.



유한한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_

인생은 원한다고 다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가고 싶다고 해서 어디든 다 갈수 있는 것도 아니며, 하고 싶다고 다 하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 

그때부터 정말 중요해지는 것은 바로 '선택'.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으며, 오늘은 보낸 후에 내일을 또 맞으리란 보장은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 누구에게도 없다. 

내가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에 좀 더 집중하며 살자.




우리 지금 당장 행복하자_

행복은 복리 이자가 붙는 정기예금과 완전 반대의 금융상품과 같다.

지금 바로 꺼내 써야 한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의 고통은 큰 의미가 없다.

미래가 현재가 되었을 때는 그 상황에 맞는 행복의 또 따른 조건이 필요하게 될 테니.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개인이 행복해지기 위해선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기본적인 주거안정, 기본소득, 건강은 반드시 충족돼야 하고, 이런 조건들이 갖춰진 상황에서 우리의 행복을 파괴하는 주범은 바로, 타인과의 비교, 타인의 시선 의식, 질투, 헛된 욕망이다. 

행복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미뤘다가 해치워야 할 숙제가 아니다.

불안은 조금 더 줄이고, 상상력은 더 키워보자.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를 읽고_ 

책의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위로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이 기대가 되고, 공감이 되는 작가 김산호님의 이야기가 와닿았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일수도 친한 지인의 이야기일수도 있을법한 이야기들. 

그 속에서 오는 해답 같은 한마디와 문단 하나에 감동을 받고 일상에 대한 답답함을 해갈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다 알고 있는데 잊고 있는 생각들을 다시 꺼내어주고, 어렵지 않은 당연한 말들이 큰 자극이 됐다. 

내 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비극 또는 희극으로 장르를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나에 의한 것!

 다정해질 나의 인생을 위해서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여정은 현재진행형.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어도 위로와 생각의 정리를 도와줄 책으로 인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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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욕탕이 좋아? ㅣ 노란우산 그림책 5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정희수 엮음 / 노란우산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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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고민되시죠?

그래서, 저희 두 아이이들이 애정하는 노란우산 출판사의 책을 소개합니다 ♥


바로,
:: 노란우산 그림책 ::
 '어떤 OO이 좋아?' 시리즈

 

 

 

 '어떤OO이 좋아'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어떤 화장실이 좋아? / 어떤 목욕탕이 좋아? / 어떤 이불이 좋아?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화장실, 목욕탕, 이불이라는 테마에 맞춰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재미와 웃음, 관찰력을 마구마구 자극해요.

 

 

'어떤OO이 좋아' 시리즈를 처음 만난 날,
'이건 어른의 머릿속에서 나올 수 없는 상상력..'
기발한 아이디어에 두 엄지를 세울 수밖에 없었어요!

애정이 듬뿍 담긴 ♥ 어떤 시리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분이라면 격한 공감을 하실 거예요!!

 


노란우산출판사는
#말빵동 #말빵세 #뉴말빵세 #비지베어 와 같은 영어&중국어책만

잘 만드는 출판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곤란해요^ω^


전통문화그림책과 같은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그림책도 단연, 최고!

 

 

각  '어떤OO이 좋아' 시리즈에서 눈여겨봐야 할 캐릭터가 있어요.
'어떤 목욕탕이 좋아?'에서는 뽀글이 아저씨
'어떤 화장실이 좋아?'에서는 고깔머리 털복숭이
'어떤 이불이 좋아?'에서는 흰수염양

이야기 사건은 바로 뽀글이 아저씨와 고깔머리 털복숭이 그리고 흰수염양에서 시작해요.

5세 4세 두 아이들이 흠뻑 빠져서 보는  '어떤OO이 좋아' 시리즈 ♬

이야기 속으로_슝 ♪



가장 먼저 만나서 지금까지 두 아이들의 손에 들려 나오는
:: 어떤 목욕탕이 좋아?::

 

목욕탕이 지루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1인.
곰곰이 생각해보니 목욕탕을 어디를 가든지 비슷비슷한것같아요.


다음 페이지부터 나오는 상상력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게 될 줄 ♪

 

 

 

미로 목욕탕_ ♥


저희 아이들이 미로 목욕탕을 어떻게 노는지 알려드리면!
손으로 미로의 끝을 찾아가면서 입으로 "뚜루뚜루뚜뚜_뚜루뚜루뚜뚜 ♪" 효과음
을 내면서
우리만의 놀이로 바꿔요.


늘 하는 거지만, 할 때마다 재밌어하고 즐거워하는 두 아이들 ♥

 

 

 

다양한 목욕탕을 한자리에 모아놓았어요_ ♥


엄마와 아빠, 두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하나씩만 골라보는 페이지!
뭐하나 탐나지 않고 시시한 목욕탕 하나 없이,
아이들은 "이거.. 이거" "이것도"
모두 마음에 들어서 어떻게 하나^u^

엄마가 좋아하는 마사지탕과 아빠는 무지개 탕,
주니양은 동굴탐험탕과 시콩양은 초콜릿탕을 제일 좋아해요!

혹시라도 자기가 찜 한 목욕탕을 다른 사람이 찜할까 봐~
차례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놀려먹는 재미가 솔솔 ♪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어 하는 형을 위한 비행기 목욕탕을 타고
밤하늘을 향해 여행을 하던 중..
뽀글이 아저씨가 마개를 들고 도망을 갔지 뭐예요!!!
마개가 없으면 목욕탕의 물이 다 빠져서 추락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뽀글이 아저씨를 찾으러 출발!

 

 

도둑 잡아라_뽀글이 아저씨를 잡아라!!
뽀글이 아저씨의 인상착의를 잘 확인하세요.

 

▲▲▲
첫 번째로 드른 곳은 빌딩 목욕탕.
우와_정말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습들로 빌딩 목욕탕 안에 있어요!


앗_! 뽀글이 아저씨와 비슷한 아저씨도 있네요!!


집중~집중~찾았나요?
"찾았다"라고 먼저 외쳐주면 다음 목욕탕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어떤 목욕탕이 좋아?' 책 한 권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뽀글이 아저씨를 찾기 위한 관찰력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찾았을 때의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


아이에게 단순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림책이 아니에요.
또 다른 스타일의 놀이북!!

 

 

▲▲▲
이번에는 놀이공원 목욕탕!
목욕탕이 놀이공원이라니,

놀이기구도 타면서 목욕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정말 좋겠죠?!


실제 놀이공원에서처럼 놀이기구도 탈 수 있고, 팝콘 간식도 먹을수 있는
놀이공원 목욕탕은 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목욕탕이에요.



성 목욕탕을 거쳐, 마지막으로 우주 정거장 목욕탕까지!
▼▼▼

 

우주 정거장 목욕탕에서는 외계인도 만날 수 있네요^u^;;;
어머나~외계인이라고 하면 수다쟁이 모드가 돼서 서로 이야기를 하려는 두 아이들 때문에
엄마도 같이 수다쟁이 모드 ON


목욕탕이라는 소재가 이렇게 다양하게 전계 될 줄을 생각조차 못 했기에
어른의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력이라고 믿기가 어려웠어요.


 한 페이지에 많은 사람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다르고, 하는 동작도 서로 달라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엉덩이'
엉덩이만 봐도 깔깔깔하하하하하 ♪


도대체 5세 4세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엄마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아이들이 이런 거에 좋아하고 즐거워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어떤 목욕탕이 좋아?'에서 만난 다양한 목욕탕도 재미있고 좋지만,
그래도, 엄마와 아빠, 두 형제가 함께 하는 우리 집 목욕탕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따뜻하고 편안하고, 가족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우리 집 목욕탕 ♥


찬바람 부는 요즘,
욕조에 따뜻한 물을 가득 받아서 두 아이들과
퐁당퐁당 신나는 목욕탕 놀이를 해보는 것도
주말놀이로 추가해도 좋겠어요!!
 

 

 

'어떤OO이 좋아?' 시리즈는
상상해보지 못했던 기발하고

다양한 목욕탕, 화장실 그리고 이불이 등장하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선택하고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줘요.


 

끊임없이 상상하고 기상천외한 모습들로 아이들의 책 읽기를
하나의 놀이처럼 만들어주는 그림책이 바로,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두 아이들과 주말 책 읽기&놀이로 '어떤 이불이 좋아?'로 해볼 계획!
왜 아이들이 '어떤 OO이 좋아?' 시리즈에 빠질 수밖에 없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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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놀이 속으로 풍덩풍덩 - 숨은 그림 찾기 + 미로 찾기 ㅣ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2
노리 지음 / 노란우산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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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다르게 느껴지는 찬 바람에 벌써 올해 겨울이 걱정되는 요즘.
 
하필 콧물감기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는 바깥놀이를 할 수 없는 주말을 
집에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은 세상 따분해하네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꺼내든 

노란우산출판사의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시리즈!




【노란우산출판사】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
1/ 인지발달 숨은 그림 찾기_여기 있으면 안 돼! 안돼!
2/ 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_ 생각놀이 속으로 풍덩풍덩
3/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_생각놀이 속으로 첨벙첨벙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3종은 약간의 난이도가 있어요.

34개월 4세 시콩양에게는 인지발달 숨은 그림 찾기_여기 있으면 안 돼! 안돼!

55개월 5세 주니양에게는  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_ 생각놀이 속으로 풍덩풍덩+ 첨벙첨벙!

두 아이의 연령과 개월 수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



코감기에 훌쩍이는 두 아이들과 함께 온전히 집에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생각하는 엄마가 
첫 번째로 준비한 노란우산 출판사의 우리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주니양을 위한 놀이북 2&3권!  

평소에도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를 좋아해서 이 2권은 마치 선물과 같아요. 


우리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1과 다르게 2&3은 
다소 끄적이기나 선잇기가 자유로운 아이들에게 더 즐거움이 가득할 거예요.


4세 5세~한참 궁금한 것도 많고 호기심이 많은 시기죠!  

그런 점을 고려해서 아이들의 책을 준비한다면 책의 즐거움과 흥미가 더 커질 거예요.  

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놀이북은 
숨은그림찾기 + 미로찾기+다른그림찾기+점잇지+퍼즐+게임 등 
다양한 활동들이 골고루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마다 흥미가 다르고, 아이가 느끼는 난이도는 서로 다르죠.
 
그런 점에서 무조건 첫 페이지에서부터 놀이를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순서는 상관없이~아이가 하고픈 페이지를 넘나들 수 있게 << 이 책의 룰>>에서
언급해주니 마음의 부담이 덜어지더라고요.


아이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알록달록한 컬러감과 
동물을 친구처럼 만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D

책 이름만큼이나 우리아이의 첫 번째 놀이북으로 
상상력+책 흥미+집중력+사고력+끈기를 다양한 놀이를 통해서 느낄 수 있어요.


놀이북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 세기, 숫자 노출도 가능하도록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놀이도 가득.

중간중간 아주 쉬운 난이도 놀이로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놀이북.

놀이북의 고정적이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식상함은 1도 느낄 수 없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비슷한 듯 같은듯한 아리송한 문제들은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자극해주어요.


한 페이지에 두 개의 놀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동물, 식물, 사물, 자연, 놀이 등을  확인하면서 재미있는 끄적이기를 할 수 있어요.

유아기의 아이에게 엄마는 수다쟁이가 되어야 해요!

책 읽기뿐만 아니라 플래시 카드놀이, 놀이북을 통해서 
다양한 대화를 통해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활동이 아이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엄마가 생각해도 신박한 놀이들이 정말 가득한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놀이하면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엄마는 참 행복해져요.

티비나 유튜브를 보며 초점 없는 표정을 짓는 아이의 얼굴보다 놀이북으로 엄마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두뇌도 말랑하게 자극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해요.



놀이북의 마지막은 
엄마의 엄지척과 무한 칭찬으로 아이의 기분까지 끌어올리 주면 
다음 놀이북 시간이 기다려지겠죠 ♪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해야 할지,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모를 때,
아이의 취향 저격할만한 놀의 북이 필요할 때, 무한 수다가 필요할때.

노란우산 출판사 우리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을 
꺼내어보길 추천해봅니다:D


노란우산 출판사는 
우리 아이에게 책의 즐거움, 
이야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책들이 가득가득.

우리아이의 취향 저격하는 책들로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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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으면 안 돼! 안 돼! - 인지발달 숨은 그림 찾기 ㅣ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1
김여진 지음 / 노란우산 / 201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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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동물, 사물, 감정, 음식 등을 짚어주며
책 읽기를 하며 색연필로 끄적이기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첫 번째 놀이북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 자극과 함께
엄마와 놀이하듯 생각하고 탐구하며 책의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줄

【노란우산 출판사】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는 1.2.3권
1/ 인지발달 숨은 그림 찾기_여기 있으면 안 돼! 안돼!
2/ 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_ 생각놀이 속으로 풍덩풍덩
3/숨은 그림 찾기+미로 찾기_생각놀이 속으로 첨벙첨벙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2&3
끄적이기를 좋아하고 간단한 숨은 그림 찾기를 혼자서도 즐길 줄 아는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1보다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놀이북 2&3.
어디 어디 있나~골똘히 생각 탐구하고,
미로의 길 막힘에도 포기하지 않을 끈기를 길러주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2&3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1의 구성을 살펴보고 아이들과 함께 하기로 해요 ♪

① 위험에 빠진 동물 구출작전

놀이북에 등장하는 수지와 준이를 따라서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가요.
어머!! 동물들이 사는 곳은 제각각, 정해져있지요!
그런데, 자기가 사는 곳이 아닌 곳에 있는 동물을 구해야 한답니다.

 

 

농장, 연못, 숲속, 초원, 하늘, 사막, 바다, 남극_사는 곳이 모두 다른 동물들을 찾아주어야 해요.
이때, 아이에게 동물의 이름이나 상황에 대해서 엄마가 질문을 하고
아이가 대답을 해주면서 폭풍 칭찬을 해준다면
아이는 더 신이 나서 방방방 ♬ 기분 업업업

칭찬은 우리 아이의 상상력과 탐구력, 인내심, 즐거움까지 ♥ 신비한 능력을 줘요.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ω^

 

② 수지네 집 청소 대소동

오늘 수지집에 친구들이 놀러 오기로 했는데, 집에 엉망진창 장난감은 뒤죽박죽.
우리 서로 힘을 합쳐서 집 정리를 해봅니다!

 

각 집안 장소마다 있어야 할 자리가 정해진 집안 물건들을
알아서 척척 찾아서 제자리로 정리를 해봐요 ♪

제3인칭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마치, 자기의 모습을 보고 있지 않을까요?
책을 통해서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연습할 수 있어요.

 

③ 많고 많은 탈것들, 우리는 안전 지킴이

세상에 탈것이 정말 많아요.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탈것, 사람들을 도와주는 탈것,
중장비, 농기계,  실어 나르는 것, 하늘 위에서 탈것, 바다 위에서 탈것.

 

안전지킴이에서는 아들들이 더 신나게 집중할 것 같아요.
자동차와 비행기, 중장비 장난감을 더 좋아하고 빠져드는 모습들이
확실히 남자남자스럽더라구요.

각 안전지킴이들의 소리도 따라내어보고~
각 탈것들이 왜 여기에 있으면 안 되는지 얘기하면서 찾아보세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많이 알고 있었나?','다 컸네!'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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