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물이라 재회하고부터는 서로 물어뜯기 바쁜데 과거 알고보니 슬프더라구요 ㅜㅜ 보는 내내 둘이 대화좀.. 제발.. 이러면서 보긴 했는데 분량이 딱 맞는거 같으면서도 부족해요 그 이유가 너무 갑자기 끝내버린 느낌이라.. 외전이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여주가 기억을 잃고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가 죽은줄 알고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여주가 기억을 잃게된 사연이 흥미로웠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님 작품들 다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잘봤습니다!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된거 같아서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