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질 읽힙니다.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고 주변 인물들도 좋았어요. 근데 너무 갑작스럽게 끝나는거 아닌가요.. 둘의 얘기 외전으로 나오면 더 좋을 거 같아요..!
무거운 분위기고 조금 피폐했어요 ㅜㅜ.. 여주가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 남주 아빠가 진짜 쓰레기네요..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