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GRAMMAR 2 - 중학 영문법 완성
김행필 지음 / 씽크플러스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문법사항은 꼼꼼하고 반복적으로 훈련이 되지만 그와 관련된 글감이 미약한 것이 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황혼녘 백합의 뼈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같이 산 다른 두권의 책에 비해 내가 많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계속적으로 뭔가 있을 것같은 찝찝함이 뒤따르고 음울한 고딕적 분위기의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민들레 공책 도코노 이야기 2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일본의 개화기를 조금 흥미있어한다. 그 이후 의 우리역사와도 연결이 되어 있지만... 이 글의 배경은 개화기와 우리의 일제시대 정도 된 듯한데 그다지 세계를 바라보는 눈이 명확하지 않다. 그냥  예전을 그리워하는 일본인의 모습이 보일 뿐이다.거기에 전쟁이 남긴 약간의 쓰라림이 아주 잠깐 언급되고 만다. 도코노의 가계의 일부일 것이라는 느낌이 너무 전반 부터 강해서 점차적인 몰입은 좀 힘들었다. 그냥 살짝 동화를 읽는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서실의 바다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평소 이 작가의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남는 무언가 - 찝찝하면서도 좋게 말하면 여운...-를 좋아해서 그 단편은 어떤가 해서 사 본 책이다. 거의 다른 장편의 서두나 에필로그 정도의 내용이 많아 그닥 재미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중에서 좀 괜찮은 건 '어느 영화의 기억'. 영화속의 몇 장면이 실제로 내게도 보이는 듯.  나도 그런식으로 영화나 소설을 읽고 내 경우와 오버랩된 경험이 있어서 더 와 다았던 듯 하다. 이글도 단지 나의 생각일 뿐 절대 내 말만 믿고 책을 사지는 않았으면.  직접 서점가서 살핀 다음에 사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보영의 리딩카페 Basic 문법강화편 - 느낌이 다른 고교 영문 독해
이보영 지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한번 문법의 기본을 다진 중3이나 고1에게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주는 교재다. 개인교습용으로 현재 사용중이지만 혼자서 학습하기에도 충분한 교재다. 이 교재가 끝나면 이보영의 리딩카페를 가지고 계속 가르칠 예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