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빠라고는 하지만 친구랑 이어질 것 같으면서도친구의 아빠와 꾸준하게 관계를 갖는 것 같습니다.
이 작가님 시리즈는 생각보다 캐릭터가 확고해서 1000원짜리 단권 말고 장편으로 봐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