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물의 임출육을 상당히 보았지만 현실의 임신과 너무 흡사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느순간 BL을 읽고있는 것을 깜빡할 뻔했습니다. 이 부분이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표지가 정말 열일합니다. 수영이라는 종목에서 바라는 판타지들은 모두 들어가있어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네요. 남주가 정말 직진이다 못해 여주만 봅니다!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