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까지여서 그런지 스토리도 있고 좋았습니다. 흡혈귀에대한 소재를 현대식으로 잘 풀어냈습니다.
수의 캐릭터가 담담해서 좋았습니다. 공감성수치가 적어서 잘 읽힙니다.
초반보단 흥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