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시아권이여도 감정선이 가끔 붕 뜰 때가 있는데, 역시 한국작가분꺼라서 그런지 굉장히 감정선이 전달이 잘 전달돼서 온전히 작품을 이해했습니다. 강추!
작화가 너무 좋아서 스토리가 조금 아쉽긴 한데 눈호강으로 커버가 돼요!
씬이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