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타플랫폼에서 가볍게 대여해서 봤는데 알라딘에서 이벤트에 나왔길래 전권 구매했습니다~!1권에 비해 2권에서는 코믹한 것들이 좀 줄어들고, 둘의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어집니다. 그러니 1권에서의 분위기를 원하시면 좀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제가 별을 적게 준 이유 설명하겠습니다.작화는 ★★★★★ 별 다섯개가 무색합니다. 공의 인체가 정말 잘 그려졌고 공의 아버지도 보는 재미가 무척이나 있거든요. 근데 1권 30p 전범기같은 효과가 있어서 후루룩 보다가도 멈칫할정도 였습니다. 왜 그때는 인지 못했는지...제가 너무 무지했었습니다. 2권에는 전범기 효과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워서 별점 낮게 드린거니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이레님 팬입니다. 찰진 씬이나 스토리가 독특하다고 해야할까요? 이번 작품도 그렇더라구요. 게다가 반전이 있으니, 읽으실 분들은 스포 없이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여름에 출간하실걸 겨냥하신 걸까요? 으스스한 분위기에 '살인'이라는 소재가 더해지니 여름밤에 선풍기 틀어놓고 보기엔 제격있습니다. 공한정 다정수인 교현이와 다정한 남자 이연이 자연스레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이 설득력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건물이라서 추리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추천드려요!tmi : 고양이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덜 무서웠던 것도 있어요 ㅋㅋ 고양이 덕후는 그저 행복했어요.
2권은 둘의 사이가 가까워질 듯 말 듯 한 그런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생각보다는 스토리 전개가 되진 않아서 다음권이 중요할 것 같아요. 완결나고 볼껄ㅠ 되려 궁금해졌네요ㅠ 쌍방삽질물 잘 못보시면 완결 나고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1권보다는 씬이 더 많고 작화도 늘었어요! 인삐는 가끔 있지만..그래도 너무 심하지는 않아요. 근데 1권보다 2권의 주다가 너무 귀여워보이기 시작하는 그런 부작용이 있네요;; 생각해보면 수인이라 굉장히 무서워야하는데..자꾸 뽕주댕이가 귀엽다고 느껴져요 ㅋㅋ
일본만화에서 좀처럼 없는 느낌의 인체라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인삐가 많이 없어서 좋네요 ㅋㅋ 그리고 일본만화 특성상 예상되는 전개가 있고, 그 범위에서 많이 안벗어나는데 이건 생각 외의 전개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신..읽으면서 '대화를..좀 해 얘들아ㅠ'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삽질구간이 제 기준에는 짧았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무난하게 재미게 읽었다!라고 평가될만한 느낌이에요 ㅋㅋ 여장이 지뢰이지만 속옷만 나와서 그런가..생각보다 무던하게 넘기면서 본 것 같아요. 뽕빨물..이라고 보기에는 생각보다 스토리가 있는데 뽕빵물만큼 야한건 덤입니다 ㅋㅋ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