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 생각하면 지극히 일본스러워지는 것 같아서 살짝 아쉽...
수가 인정받으려고 고군분투하는게 귀엽습니다!
전개가 더 돼봐야 알겠지만 아직 공의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서 어렵습니다. 작화는 여전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