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보고 기대감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작화도 내지가 더 낫습니다. 이런 귀엽고 무해한 수인물도 있을 수 있다니.. 그동안 너무 수위가 높은 것만 봤나 싶기도 합니다.ㅠㅋㅋㅋ
외국 만화책인데도 감정선이 정말 좋은 편 입니다. 감정의 간질간질함을 좀 잘 표현하시는 작가님이세요. 작화도 개인적으로 잘 맞아서 이제는 정말 믿고 보는 작가님이 되었습니다. 이 분은 감정선 좋으니까 해외만화라 감정선 좀 이상했던 분들도 보셔도 후외없습니다~
표지보고 그림에대한 기대는 없었는데..캐릭터들 성격이 귀여워서 그림도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직진하는 연하공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