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 동양물이 날이 갈 수록 귀해져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습니다 단비같은 작품입니다
애처롭기도 하고 정말 가슴이 찡한 스토리입니다. 1살 차이의 소꿉친구 연하공입니다. 3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