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귀엽다고 소문나서 구입했네요 제 취향 아닐까봐 걱정했는데 정윤이는 귀여우면서도 짠하고 강환이는 멋있네요 이런게 말로만 듣던 조빱망충순가봐요 사랑스러워요
알라딘에 출간되길 기다렸어요 차갑고 냉정한것 같지만 내남자에겐 자상하고 따뜻한 차팀장님 너무 멋있고요 순둥한듯 강단있는 능력수 진하도 너무 귀여워요 본능에 덜 충실한 이성이 살아있는 공수가 주인공인 오메가버스라 너무 재밌어요 둘이 달달해질 그날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