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수 떡대수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운동선수 그것도 농구선수라 걱정했는데 소년미 넘치는 예쁜수와 멋진 어른공이 주인공인데다 할리킹이까지 빠져들만 하죠~ 글도 너무 좋아요 재밌어요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기도 했고 오컬트물에 표지도 예뻐서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공수 주인공들도 너무 매력적이고 사건들도 흥미진진해서 너무 재밌습니다 소재도 특이하고 무척 매력적인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