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된지도 몰랐는데 이번달 알라딘 캘린더 보고 알게돼서 오늘만 기다렸던건 안 비밀입니다너티체어 때는 샤샤 성격이 개(..) 같다는 거 동의 못했는데 (지구인의 상식을 벗어난 섹친놈 에덴발트 놈들의 호들갑인줄 ㅎ)정말 개같긴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외모 뒤에 숨어있는 단모와와햄...너티체어에선 냅다 미친유치원에 던져진 샤샤와 그 상황이 공포스러웠다면 너티베이비는 걍 좀 웃기고 델탁가 안쓰러워보이기까지 해요ㅋㅋ
굿굿 마지막까지 재밌었어요
흥미진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