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에게 정의는 없다 ㅣ 밀리언셀러 클럽 58
조지 펠레카노스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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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극히 미국적 시각으로 쓰여진 밑바닥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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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 완역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한형곤 옮김 / 서해문집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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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인간의 머리와 손으로 쓰여진 글이라 판단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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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 ㅣ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지음, 이승수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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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른다, 흐르는 관점에서 쓰여진 굴곡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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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ㅣ 믿음의 글들 9
엔도 슈사쿠 지음, 공문혜 옮김 / 홍성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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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역경의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고는 남을 비난할 수 없다,하느님은 왜 침묵하고 계시는가! 글속의 주인공 신부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그절실함은 지금도 일어나고 생긴다.허나,그분의 침묵에 조용히 수긍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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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 1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4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민음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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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언어의 유희, 고독하기 때문에 몸서리 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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