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에 4권을 한권에..횡재한 기분~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세상에 살고 있는지 느끼게 해 주었던 이야기들.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눈물과 웃음이 반복되었다.
내 자신을 돌아 보고 주변을 둘러보며 반성하게한다.
칸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
칸트의 비판철학이 어렵다면 한번쯤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
산책하는 기분의 책.
그림에대한 작가들의 감상문?
두서없이 감정만 늘어 놓은 듯한 책이었다. 내 취향이 아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