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카간 에디션 14집 - 프랑크 & 라벨 : 피아노 삼중주
Live Classics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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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 리히터가 아니고, “스비아토슬라프 리흐테르”이다. 2. 저속한 표현을 빌리자면, “무쌍”이다. 3. 말로 옮기기에 부족하다. 한창 리흐테르의 음반을 모으던 중 재미로 수집한 카간 에디션 중 수작이다. 4. 안기가 없는 곡이라, 다른 연주 음반을 어렵게 구해들어도, 이에 비할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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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고종 -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지도자
박종인 지음 / 와이즈맵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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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이나 지금이나! 역사와 인간의 어리석음은 반복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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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2SACD Hybrid]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NDR Sinfonieorchester) 외 작곡, 반트 (Gunte / Altus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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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람회의 그림>은 기대 이상, <차콥 피협1번>은 기대 이하, <카르미나부르나>는 참 좋다. 음질은 모두 좋고, 연주는 대부분 차분하고 음을 하나하나 손에 잡을 듯하다. 다소 음반의 값이 비싸나, 들어보면 납득할 만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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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전곡 & 피아노와 관악을 위한 5중주 Op.16 [3SACD Hybrid]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 바부제 (Jean-Efflam Ba / Chando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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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제에게 빠진 건 언제부터일까? 바부제에게는 특별함이라기 보다는, 바부제다움이 있어 참 좋다. 요즘 무한생산되는 아무 고민없는 연주작들 사이에 귀를 잡아당기는 무엇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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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1985년 모스코바 푸쉬킨 박물관 음악축제의 밤
슈만 (Robert Schumann) 작곡, 리흐테르 (Sviatoslav Richter) / Melodiya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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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더 말하랴. 녹음의 눅눅함이 있지만, 오히려 19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 것 같아 더 좋다. 리히테르의 슈만은 혼자든, 함께하든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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