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실낙원 3 (완결) [BL] 실낙원 3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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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낙원을 보고 퍼즐이 이상한데??? 싶었던 부분들이 실낙원을 보고 나사드와 리하일의 힘든 인연을 알고나니 트레자일이 현원에게 이상집착하는 부분들이 그냥 본능이었구나 싶어지더라구요ᆢ 시리즈속의 시리즈라니 재밌네요~ 근데 엔딩이 좀~~?? 라비아는 어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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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원을 바라지 않는다. 
그대가 간다면 지옥이든 어디든 기꺼이 가주겠다. 
원한다면 그대의 신에게 무릎을 꿇을 수도 있다.
리하일, 나는 지옥 따위 두렵지 않다. 
내가 두려운 것은 
또다시 그대를 잊고, 그대를 잃고,
그대가 나로 인해 우는 것이다. 
내겐 그것이지옥이다." - 실낙원 3권 나사드 - P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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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용납하지 않는다면, 좋다, 함께 지옥으로 떨어져주지. 지옥도 낙원이 될 수 있다는 걸 신에게 증명해 보이겠다." - 실낙원 3편 나사드 - P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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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실낙원 3 (완결) [BL] 실낙원 3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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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용납하지 않는다면...좋다.
함께 지옥으로 떨어져주지. 
지옥도 낙원이 될 수 있다는 걸 신에게 증명해 보이겠다."-나사드 - P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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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실낙원 2 [BL] 실낙원 2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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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엄청 애절게 나사드가 리하일의 감정을 알게 되는 장면이 너무 ... 휘리릭 지나가버려서 감정이 애매해진게 너무 아쉬웠어요. 뭔가 좀 더 공을 들여서 상세하게 상황들을 설명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위험한 상황에 같이 휘말린 느낌처럼 내가 뚝딱햇으니 너도 뚝딱 감정을 깨달아라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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