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낙원이 또하나의 낙원의 전작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실낙원의 리하일의 행동과 나사드의 행동이 또하나의 낙원의 현원과 트레자일의 전생(?) 이런 동일시되는 행동들 생각들 상황들이 겹치면서 또하나의 낙원에서 뭔가 어색했던 비었던 느낌이 이해되는 부분이 있었다

"차라리 신을 사랑하는 것이 제게는 백 배 더 행복합니다. 
그분은 누구에게도 답을 주지 않으시니까요. 
하지만 술탄은 다릅니다. 
그는 제게 답을 주겠지요.
그렇게 되면 전 아마 빠져나갈 수 없게 될 테고....
그가 제 세상의 전부가 되어버릴 겁니다." - P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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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또 하나의 낙원 3권 (완결) [BL] 또 하나의 낙원 3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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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애매합니다ᆢ
실낙원까지 읽어봐야 캐릭터매력을 좀 더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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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또 하나의 낙원 2권 [BL] 또 하나의 낙원 2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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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나름 설득있던 캐릭터 설정들이 1권 후반부터 현원이는 짜증만땅 툭하면 상대 얼굴때리고 화내는 캐릭터가 되버리고, 트레자일은 도도하고 자신만만하던 모습은 어디로 가버리고 답답이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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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또 하나의 낙원 1권 [BL] 또 하나의 낙원 1
ZIG 지음 / 요미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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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하고 도도하던 트레자일이 갑자기 왜??????? 후반으로 가면서 갑자기 안하던 짓하는데 물음표 백만개가 빵빵빵빵 뜨면서 이해가 안되서 당황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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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하고 도도하던 트레자일이 갑자기 왜??????? 후반으로 가면서 갑자기 안하던 짓하는데 물음표 백만개가 빵빵빵빵 뜨면서 이해가 안되서 당황스러웠어요



"호의라는 건 상대가 받아들여야 호의가되는 거야. 그렇지 않고서야 성가실 뿐이지." - P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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