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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의 아하 곱셈구구 ㅣ 이야기가 있는 수학 5
신디 누시원더 지음, 리자 우드러프 그림, 메릴린 번스 수학지도법, 김경미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이야기가 있는 수학*
****아만다의 아하! 곱셈구구****
곱셈을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동화
"엄마, 이젠 무엇이든 빨리 셀 수 있어요"
곱셈은 숫자 빨리 세기에서 시작한 거랍니다.
신발 두 켤레, 여섯 개들이 음료수, 달걀 한 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묶음들, 도대체 어떻게 세야 할까?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수학의 기본 원리를 꽉 잡을 수 있어요!!
내용:아만다는 뭐든지 셀 수 있는 '수 세기 박사'랍니다.
뭐든지 몽땅 다 세거든요.. 그런데 곱셈구구에는 영~ 관심이 없답니다.
선생님께선 곱셈구구가 중요하다고 하셨지만 아만다는 그냥 계속 세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세는 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방법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아만다는 자전거 바퀴의 갯수, 양들의 다리의 갯수,털실의 갯수,대바늘의 갯수,
스웨터 소매의 갯수를 다 세어야 하는데 곱셈을 몰라서 알 수가 없었지요.
"모두들 고-옵-세-엠" 이라고 외쳤지요..
아만다는 이후에 곱셈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몇 개나 되는지 빨리 알려면 그게 정말
중요한거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그래도 여전히 아만다는 몇 개인지 아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이젠 무엇이든 몽땅 다 곱하지요..
이제 하나하나 세지 않아도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