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개성적인 캐릭터들 정말 좋고 특히 공의 나른한 표정이 정말 취향이었습니다!
걍 대기업을 계속 다니는게 낫지 않았을까? 왜 뭐 한 번 하는 걸 3개월 뒤로 약속을 잡는 걸까? 수많는 의문이 있었지만 일단은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