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어요. 공이 진짜 스트레이트 같아서 몰입이 더 잘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인제 게이에 편견 없는 ㅎㅎ. 수도 귀엽고 현실 연애 느낌이 나요. 2권도 볼 것 같아요! 작화가 제 스타일이 아닌 점만 조금 아쉬웠어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기억상실, 차가운 건우, 혼란한 미셸. 보기 좋았어요. 상황이 좀 더 이어져서 관계역전까지 가는 것도 상상해보았지만... 아무튼 마무리도 아름답고 좋은 외전이었습니다. 한 100페이지만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아직 읽는 중이긴 한데, 일단 짭ㄱ이구요, 애기가 너무 영악해서 가정적인 분위기를 바라셨다면 조금 실망하실 것 같습니다. 귀신 퇴치하는 세계관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