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의 재회를 위해서 윤회를 거듭하는 주인공과 엑스트라1이 잘되는 내용이에요. 큰 갈등이나 고구마 없이 내용이 진행되고 전개도 자연스러워서 재밌게 봤어요. 총 두 커플이 나오는데 두 커플이 같은 대학에 다니기 때문에 가벼운 접점도 있어요. 여튼 엄청난 대작은 아니지만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작품이에요.
오메가버스를 좋아하시면 구매 ㄱㄱ. 안 좋아해도 대여 ㄱㄱ해도 될 것 같아요. 일단 작붕이 없어서 보기 편했어요. 공의 지저분한 장발은 본인도 느낀바가 있는지 나중에 정리하니까 안심하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서브 공이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ㅎㅎ
오메가버스물이어요. 기대를 1도 안했어서 그런지 매우 재밌게 봤습니다. 이야기에 억지가 별로 없었고 특이한 상황과 훈훈한 전남친이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