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레트로한 느낌의 비엘이거든요. 일러스트가 아주 좋고 취향이 맞으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지 전 사랑이 좋은데 찐한 사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가라오케를 가자를 안봐서 그런거였군요 어쩐지 내용이 뭔가 밍숭맹숭하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