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억지 결혼 이야기는 항상 재밌죠! 보통 수가 연애감정을 깨달은 후에 공의 계략이 발각되곤하지만 이 작품은 애매한 시점에서 들켜서 오히려 신선하지는 않고 애매했네요.^ㅁ^
재밌어요! 구매를 추천해용! 제목부터 범상치 않아서 보자마자 구매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기대했던 텐션 그대로 수한테 목매는 공x눈치 더럽게 없는 수 조합으로 가는데, 수가 오해하는 내용들이 억지가 없어서 유쾌해요 ㅎㅎ 2권도 엄청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