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커플이 등장하는데 작가님이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도 아니면서 세 커플의 얼굴이 다 똑같습니다...만! 그거 빼고는 단점이 없어요! 세 커플의 이야기가 다 재밌고 귀여워요! 특징이 있다면 공들 캐릭터가 하나같이 어딘가 띨하고 연애에 진심인듯 가벼운듯 무겁다는게 엄청 귀엽고 수들은 또 다들 자존감이 낮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얼굴만 똑같은게 아니라 캐릭터들 성격도 다 똑같잖아? 여튼 그래도 다 맛있어요!
귀엽고 긍정적인 좋은 이야기에요! 둘 다 귀엽네요~ ㅋㅋㅋ 마무리가 뜬금없긴 했지만 그런 점도 어찌보면 나오랑 어울리는 것 같아요. 좀 더 연애 내용이 길었어야 했는데 분량 조절이 잘못됐나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