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님 작품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던건 좀 다 서술적으로나 소재적으로 특징이 확실한 작품들이었거든요. 이번 작품은 유사ㄱㅊ이 핵심인가!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바로 마법이 튀어나오더라구여. 그래서 사실적인 이야기보다 판타지가 섞인 얘기를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내심 안도하며^ㅁ^ 어휴 그럼 그렇지 했었답니다. 아직 1권을 읽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정말 재밌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좋은 가격일 때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작화도 좋고 캐릭터 묘사도 좋고 공 잘생겼고 다 좋았는데 갑자기 끝나고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더라구요. 근데 두번째 얘기도 떠 재밌네? 그래서 잘 보고 있는데 두번째 이야기도 똑같이 이제 좀 뭐가 시작되려나? 할 때 끝나는거에요. ㅎㅎ 작가님의 기량 문제인듯?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어요~
대여로 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먹는다길래 무슨 숨은 설정(흡혈귀라든지, 케이크버스라든지)이 있나 했는데 그런건 아니고 진짜 먹고싶다는 뜻이었더라구요. 그만큼 집착한다- 뭐 그런 내용이었어요.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그림도 예쁘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내용도 괜찮아요. 미리보기 내용이 잘 연장돼서 잘 마무리되는 느낌이니까 미리보기 보시고 괜찮으시면 구매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