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은 퀄리티와 내용이에요! 작가님 취향이 다소 마이너하신 듯? 본편보다는 두번째 사이비 에피소드가 아주 인상깊었어요. 이런 속에 은근히 심연을 품은 작가님들 좋아요 ㅎㅎ 작화도 나무랄데 없어요.
재미쪄용! 이번 달에는 아직까지 볼만한 작품이 별로 없었는데 이거 하나 건졌네요. 작화도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에요. 특히 오랜만에 보는 다정공이 정말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