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개강추입니다. 내용이 엄청나다기 보단 두 캐릭터의 매력도가 엄청 높아요! 물론 작화가 진~~짜 좋습니다. 캐릭터들이 미형인데도 표정만 보고도 성격이 느껴지는게 참 좋았어요 ㅎㅎ
일벨 답지 않게 두 주인공의 몸이 아주 좋습니다. 작붕도 없고 둘 다 미형이에요! 내용은 허무맹랑 그 자체지만... 뭐 어때요! 일본 비엘답게 둘이 말도 안되는 개삽질하면서 쌍방 짝사랑 하는 것도 작화가 좋다보니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
여기 남친이 현실 한국 남친처럼 굴어서 아주 좋아요. 친근하고 정이 간달까? 암튼 지잘난줄은 모르면서 수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아주 바람직합니다^ㅁ^